Giving Ideas


Give by Harvesting Losses:
Like many others, Ms. "Y" didn't have a good year in the stock market. There were a lot of losers in her portfolio she wanted to let go. To get the maximum tax benefit from these, she should not give them directly to Ewha. Instead, she should sell them, harvest the losses to offset taxable gains from this year, and send the proceeds to Ewha. If she were to contribute the depreciated stock to Ewha, she would have lost the tax opportunity.

손실을 이용하면서 기부한다. 다른 사람들처럼 Y 씨 역시 지난 1년간 주식 하락을 경험하였다. 가치가 떨어져 팔고 싶은 주식이 많이 생겼다. 그런데 이 하락한 주식을 팔지 않은 채 그대로 이화국제재단에 기부하면 세금 공제 혜택을 제대로 누릴 수 없다. 주식을 판 뒤, 세금을 내야 하는 이득과 손실을 상쇄한 후에 이화에 기부해야 세금 헤택을 받을 수 있다.

Help small fully-restricted funds grow:
Ms. "Y" doesn't want to give a large endowment to establish a scholarship, herself. However, she can help to support other existing scholarship funds that need to reach certain minimums before their income can be used for students. She can give a small sum to support one fund of her choice or ask the IFEW administrator to divide the money among several funds.

소규모의 지정기금들이 자라도록 돕는다. Y 씨는 장학기금을 별도로 설립할 만큼 많은 기부를 하고 싶지는 않다. 이런 경우, Y 씨는 기존의 다른 장학기금이 자라도록 도울 수 있다. 어느 정도 액수가 확보되어야 실제로 장학금으로 쓰일 수 있는 작은 기금들을 돕는 것으로 기부를 하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적은 액수라도 장학금으로 기부하고 싶다면 국제재단 내의 어느 한 기금을 선택하여 기부하거나, 여러 기금에 나누어서 기부할 수 있다. 국제재단 사무실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Whatever choice Ms. "Y" makes, she is already smiling. By making her donations through the International Foundation for Ewha Womans University, she benefits from U.S. tax-deduction laws for charitable giving. She feels better knowing that she has a number of ways to help students who are facing more challenging economic hardships than herself. Ewha Womans University would be grateful for any choice she makes.

Y 씨가 이 중 어떤 선택을 하였던지 Y 씨는 기쁘게 이화를 도울 수 있게 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제재단에 기부를 하면, 미국 세금 공제의 혜택을 받으며 한국에 있는 학교를 도울 수 있다. 자신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이화의 학생들을 떠올리며 Y 씨는 행복해졌다. 이화도 Y 씨에게 감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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